성공스토리SUCCESS STORY

경희대학교경제학과

K-TOP 졸업생 23학번김시훈
제가 정해진 루틴대로
문제를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국어 5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승할 수 있었던 것은 첫 번째 자습시간에 항상 국어를 했고 실제 모의고사 시간에 맞춰서 그렇게 국어를 공부했던 게 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 학습코칭을 받으면서 집중적으로 문학이랑 독서를 다루고 기출을 푸는 방법 같은 것을 체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항상 실모를 풀면서 제가 정해진 루틴대로 문제를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버텼던 것 같습니다.
잠깐잠깐 힘든 순간은 있었지만 제가 스스로 이건 슬럼프라고 단정 짓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다 보면 금방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럴 때 부모님을 생각했습니다. 항상 실망감을 안겨드렸던 저를 또 끝까지 한 번 더 믿어 주셨기 때문에 저는 그럴 때마다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버텼던 것 같습니다.
일관된 자세로 계속 학업에 정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처음 재수를 결심하고 학원에 입소했을 때 가지고 있는 초심이나 다짐이나 목표 같은 것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목표나 다짐 이런 걸 항상 잃지 않고 일관된 자세로 계속 학업에 정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재수를 고민하거나 결심했다는 것은 결국 현재 상태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어떻게 보면 투자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 투자를 좋은 쪽으로 보상받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투자가 헛되지 않게 굳은 다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