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스토리SUCCESS STORY

경희대학교간호학과

K-TOP 졸업생 23학번양서현
항상 저는 기숙학원을
가야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

항상 저는 기숙학원을 가야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 고민도 별로 안 하고 왜냐하면 제가 핸드폰 이런 것도 엄청 좋아해서 만약 집 근처에서 공부를 하고 밤에 집에 오면 핸드폰 하다가 잠을 안 자거나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진짜 힘들어하기 때문에 저는 꼭 핸드폰을 뺏고, 계속 깨워주고 이런 데를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일단, 즉각적인 해결이 가장 좋았어요.
다른 대형 학원들은 선생님과 거리감이 있어서 질문을 하기 어려웠었는데 항상 선생님이 상주하고 계셨기 때문에 즉각적인 문제 해결이 가능했고, 또 밤에 자 습하다가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다음날 아침에 담당 질의응답 선생님한테 신청하면 되니까. 일단, 즉각적인 해결이 가장 좋았고요. 또 성적 상담 같은 것도 그냥 신청하면 항상 해 주셔서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엄청 편했어요.
계획을 꼭 짜서 지키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수학 개념을 꼼꼼히 하고 싶어서 수학개념 강의를 하나를 더 볼려고 했거든요. 근데 그게 생각보다 엄청나게 오래 걸려서 일단 제일 중요한 것은 엄청 큰 계획을 꼭 짜서 지키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왜냐하면, 뒤로 갈수록 엄청 인강이 밀려서 나는 개념도 못 끝냈다 아니면 난 아직 기출도 못 끝냈다 이런 애들이 엄청 많단 말이예요. 저도 그랬고. 저도 계획대로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서 디테일한 계획 말고 전체 계획을 짜서 지키는 게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선택했다면, 그게 좋은 인강일 수밖에 없거든요. 유명한 선생님 거를 선택했을 수 밖에 없으니까. 그냥 한 가지를 믿고 끝까지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일단은 진짜 1년 동안 죽었다고 생각하고 하는 게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