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스토리SUCCESS STORY

한양대학교바이오메디컬공학과

K-TOP 졸업생 23학번김민재
바로 그냥 할 수 있었어요
의심 없이!

생활 루틴이 정해져 있고, 학습계획을 매일매일 지킨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장점이에요. 무엇보다 선생님들과 같이 플래너를 짜잖아요. 근데 플래너를 혼자 짜면은 ‘아, 이렇게 하는 게 맞나?’ 라는 의심이 드는데 그냥 ‘아, 이렇게 하면 돼.’ 라는 말씀들이 오히려 확신을 줬고 바로 그냥 할 수 있었어요, 의심 없이!

더 열심히 질문하고, 대화하고 그런 게 좋았습니다.
저는 모든 선생님들에게 도움을 받았어요. 저도 긍정적인 기운을 가지고 있고 선생님들로부터도 긍정적인 기운을 받고자 했어요. 모든 선생님들한테 골고루 되게 좋은 말씀 많이 들으며 공부했고 저도 선생님들한테 더 열심히 질문하고, 대화하고 그런게 좋았습니다.
진짜 자기가 공부한 거 믿고 계속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저는 고등학교때 거의 놀다시피 하고 공부를 안해서 당연히 성적이 낮게 나왔어요. 그런데 욕심이 많은 편이라 원하는 대학에 꼭 가고 싶은 마음 때문에 재수를 결정하고 공부를 하게 됐습니다. 재수를 선택한 친구들에게 진짜 해주고 싶은 말은 그냥 딱 하나인게 그냥 끝까지 자기 자신을 믿고 공부한 만큼 결과가 나올 거니까 진짜 자기가 공부한거 믿고 계속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근데 그게 쉽지 않은데 진짜 계속 되새기긴 해야 되더라고요. 저도 약간 무너질 뻔한 적 많긴 한데 그냥 끊임없이 일부러 ‘그런 척’을 하면서 되게 버텼던 거 같아요. 결국은 그런 척을 하면 그게 그렇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