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스토리SUCCESS STORY

연세대학교천문우주학과

K-TOP 졸업생 22학번곽호준
방향성을 잡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저는 선생님들께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선생님들이 어떤 문제를 틀렸는지 확인 하고서 분석을 해 주셔서 제가 앞으로 어떤 부분에 중심적으로 공부를 해야 할지 방향성을 잡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현역 때 수능 55434이었는데 재수하고 11122가 나왔고 연대에 합격했어요.
현역 때 수능 55434이었는데 재수하고 11122가 나왔고 연대에 합격했어요. 당연히 부모님이 엄청 기뻐하셨어요. 두분 다 학과가 천문학과 전공하셔서 우리 집안에서 천문학을 가는 사람이 또 나왔다는 것 때문에 더 좋아하셨어요.
개념을 준비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6월까지는 평균적으로는 상승세였거든요. 이렇게 상승세를 만들 수 있었던 건 개념 공부를 6월까지 많이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어려운 문제 푸는 것도 많이 하긴 했는데 일단은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해 개념을 잡으려고 1월 부터 6월까지 개념서만 달달 외웠어요. 물론 개념서를 본다는 것은 왠지 자존심이 상하는 것 같고 계속 같은 걸 반복해서 귀찮을 수도 있어요. 근데 귀찮다고 안 하기에는 너무 중요한 내용들이 많고 개념들이 잡혀야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기 때문에 개념을 준비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은 개념이 완전히 잡혔다고 느꼈을 때 한 두 문제 풀어보고 정말 그 개념을 확실히 습득했다는 확신이 들면 푸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