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스토리SUCCESS STORY

아주대학교약학과

K-TOP 졸업생 22학번김소진
둘 다 합격을 해서
약간 복권 긁은 기분이에요.

현역 때 수능 25254였는데 재수를 하면서 12212로 수학을 5등급에서 2등급까지 올리고 연대 공대와 아주대 약대 둘 다 합격을 해서 약간 복권 긁은 기분이에요. 저는 이렇게 성적이 높게 오르게 될지 공부하기 전까지는 몰랐거든요.

“너는 하면 한다.”
“너를 믿고 놓지만 말았으면 좋겠어.”
제가 합격을 해서 부모님이 엄청 좋아하셨는데 “엄마아빠! 내가 재수하겠다는 말 한마디 가지고 성적도 처음에 안 좋았는데 믿고 계속 지원해줘서 고맙고, 사랑해!!” 그리고 재수를 이제 막 시작하는 친구들아! “너는 하면 한다.”, “너를 믿고 놓지만 말았으면 좋겠어.”
무엇보다 수능 지문 맞추신 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저는 학원에서 선생님들이랑 정말 잘 지냈어요. 특히 국어 국최 선생님은 학 생들에게 편안하게 해주시고 장난도 자주 쳐주시고, 제 머리카락 가지고 경 제학에 나오는 실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시고 질의응답 시간 때나 수업도 너무 유쾌하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수능 지문 맞추신 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제가 그걸 예열지문으로 들고 가서 수능 시작하기 전에 딱 읽었는데 그게 바로 시험에 나오니까 엄청 깜짝 놀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