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스토리SUCCESS STORY

영남대학교약학부

K-TOP 졸업생 22학번안유준
겸손한 사람이 되는 것,
그것부터가 공부시작

어차피 재수를 할 거면 기숙학원에서 제대로 해보자고 생각했고, 최대한 케어를 받고 싶었어요.
그래서 선생님들이 코칭해 주실 때 진짜 학생 한 명 한 명에 대해서 되게 진심으로 대해 주셨던 것 같아서 정말 만족했어요.

목표를 이루니까 너무 신나요.
제가 원래 서성한 정도만 가도 좋겠다는 심정으로 기숙학원에 들어왔는데 막판에 성적도 올라서 약대를 마지막 목표로 해서 목표를 이루니까 너무 신나요. 약대 동기들도 공부만 해서 놀 줄 모르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라 나름 유쾌하고 놀 줄도 알고 좋은 사람들인 것 같아서 1년 동안 불행했던 것을 한꺼번에 보상받는 느낌입니다.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재수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겸손한 사람이 되는 것 부터가 공부시작이라고 생각해요. 겸손하면 자기 객관화를 똑바로 하게 되면서 자신 의 부족한 점을 찾게 되고 그것을 또 메꾸려고 시도하게 되는데 자만심 속에 있으면 자신의 약점을 찾는 것부터 시작이 안 되니까 아무리 공부해도 밑 빠 진 독에 물 붓기처럼 자꾸 빠져나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겸손함을 억지로라 도 최대한 갖춰보려고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 같아서 뭐든지, 자만심을 없애라. 그리고 무조건 객관화를 해야해요. 일단 자신의 수 준을 파악하고 그 다음 모든 과목에 대한 객관화를 하면서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